헤드라인▽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 포항 지진현장 구호품 전달
작성 : 2017년 11월 22일(수) 14:53 가+가-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는 22일, 지진 피해 이재민의 임시 거주시설인 경북 포항시 흥해실내체육관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구호물품은 컵라면 100박스(200만원 상당)이다.

원래 이날 행사는 6.25 당시 국군의 최후 방어선이었던 낙동강 일원의 격전지를 탐방하는 일정이었으나, 유례없는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포항 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탐방일정을 변경했다.

오경기 지회장은 “재난상황을 신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성숙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민통합에 기여하기 위한 주요 과제”라며, "앞으로도 각종 민관 협력활동 및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 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tyuop190@naver.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