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가리비수산물축제, 성공 축제 모델 제시
작성 : 2017년 11월 23일(목) 15:43 가+가-

고성군 수산물축제 추진위원회가 23일, 이향래 군수권한대행, 조광부 축제추진위원장 및 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2017 고성 가리비 수산물 축제’의 성과 분석과 문제점 개선을 통해 더욱 더 발전된 축제로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관람객 6만명, 지역특산물ㆍ먹거리 장터 판매 수익 2억원, 지역 문화동화리 20개팀 참여 등 수익창출형 종합관광축제였다는 평가다.
특히 ▲다양한 먹거리와 수익창출 ▲군민 참여형 축제 ▲가리비 대표 생산지 각인 ▲효율적 축제 홍보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반면 ▲행사장 주변 교통 문제 ▲직거래 판매장 및 먹거리 장터 판매 가격 혼선 ▲행사공간 협소 등이 개선과제로 논의됐다.
또한 ▲차기 축제 예산 증액 ▲축제용 가리비 생산 및 가리비 전문 판매점 개점 ▲차기 축제 행사장 선정 ▲해외 가리비 축제와 연계한 국제행사 추진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먹거리 판매 등에 대한 논의했다.
이향래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가리비 수산물 축제는 군민이 중심이 된 종합관광축제의 모델을 제시했다”며 “향후 축제의 성과와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더욱 더 경쟁력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조광부 수산물 축제 추진 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고성 수산물 브랜드 제고는 물론 군민이 하나 된 성공적인 축제였다”며 “축제 준비를 위해 노력한 위원들과 관련기관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위원회는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2017 고성 가리비 수산물 축제’의 성과 분석과 문제점 개선을 통해 더욱 더 발전된 축제로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관람객 6만명, 지역특산물ㆍ먹거리 장터 판매 수익 2억원, 지역 문화동화리 20개팀 참여 등 수익창출형 종합관광축제였다는 평가다.
특히 ▲다양한 먹거리와 수익창출 ▲군민 참여형 축제 ▲가리비 대표 생산지 각인 ▲효율적 축제 홍보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반면 ▲행사장 주변 교통 문제 ▲직거래 판매장 및 먹거리 장터 판매 가격 혼선 ▲행사공간 협소 등이 개선과제로 논의됐다.
또한 ▲차기 축제 예산 증액 ▲축제용 가리비 생산 및 가리비 전문 판매점 개점 ▲차기 축제 행사장 선정 ▲해외 가리비 축제와 연계한 국제행사 추진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먹거리 판매 등에 대한 논의했다.
이향래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가리비 수산물 축제는 군민이 중심이 된 종합관광축제의 모델을 제시했다”며 “향후 축제의 성과와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더욱 더 경쟁력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조광부 수산물 축제 추진 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고성 수산물 브랜드 제고는 물론 군민이 하나 된 성공적인 축제였다”며 “축제 준비를 위해 노력한 위원들과 관련기관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