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물에 빠진 80대 구조
작성 : 2017년 11월 27일(월) 18:27 가+가-

구조에 나선 통영해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27일 새벽 3시 3분께 통영시 중앙동 문화마당 앞 해상에서 바다에 빠진 K(85)씨를 긴급 구조했다.
K씨는 낚시미끼 작업을 위해 해수를 떠올리던 중 균형을 잃고 해상에 추락했으며, 행인이 물에 빠진 K씨를 발견하고 통영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통영해경은 구조대원이 바다에 입수해 구조장비를 이용해 K씨를 구조, 대기 중인 구급차량을 이용해 통영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저체온증 호소 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K씨는 낚시미끼 작업을 위해 해수를 떠올리던 중 균형을 잃고 해상에 추락했으며, 행인이 물에 빠진 K씨를 발견하고 통영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통영해경은 구조대원이 바다에 입수해 구조장비를 이용해 K씨를 구조, 대기 중인 구급차량을 이용해 통영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저체온증 호소 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