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사천시 늑도 방파제 앞 해상 변사자 인양
작성 : 2017년 11월 29일(수) 17:25 가+가-

통영해양경찰서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29일 아침 9시 3분께 사천시 늑도 방파제 앞 해상에 변사자가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인양해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신고는 조업을 위해 출항중인 어선이 해상에 떠 있는 변사자를 발견해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 K(92)씨를 인양 인양해 사천시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변사자의 행적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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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는 조업을 위해 출항중인 어선이 해상에 떠 있는 변사자를 발견해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 K(92)씨를 인양 인양해 사천시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변사자의 행적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