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통영 동호항 선박 2척 화재 수사
작성 : 2017년 11월 30일(목) 10:37 가+가-

화재어선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29일 밤 경남 통영에서 어선 2척에 불이나 과학수사(CSI) 기법을 동원해 감식에 나서는 등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고는 이날 밤 10시 17분께 경남 통영시 동호항 통영수협 위판장에 정박중인 2척의 통영선적 통발어선 A호(69톤, 목선), B호(31톤, FRP)에서 일어났다.
해경은 통영해경 경비함정(6척)과 소방세력 합동으로 소화장비를 동원해 진화 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화재 사고원인에 대해 모든 개연성을 열어두고 수사중이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합동으로 화재감식 또한 실시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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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는 이날 밤 10시 17분께 경남 통영시 동호항 통영수협 위판장에 정박중인 2척의 통영선적 통발어선 A호(69톤, 목선), B호(31톤, FRP)에서 일어났다.
해경은 통영해경 경비함정(6척)과 소방세력 합동으로 소화장비를 동원해 진화 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화재 사고원인에 대해 모든 개연성을 열어두고 수사중이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합동으로 화재감식 또한 실시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