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동해면 중촌경로당 준공식 개최
작성 : 2017년 12월 04일(월) 13:46 가+가-

고성군 동해면 장좌리에 소재한 중촌경로당 개축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1일, 준공식이 개최됐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보길 고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축을 축하했다.
동해면 장좌2길 71번지에 위치한 중촌경로당은 군비 1억 2천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6월 착공해 대지면적 101㎡, 건축연면적 67.14㎡ 2층 규모로 완공됐다.
경로당 각 층마다 거실, 주방, 욕실 등을 설치해 남·여 어르신이 각각 독립된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경로당은 노인여가복지시설로써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아울러 마을주민들의 공동생활가정공간이자 취미·여가생활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천실 중촌마을 노인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편히 생활할 공간마련을 위해서 노력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정년 동해면장은 “앞으로 중촌경로당은 마을의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공동의 장소뿐만 아니라 이웃 간에 화합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돌봄과 배려의 공간으로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준공식에는 황보길 고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축을 축하했다.
동해면 장좌2길 71번지에 위치한 중촌경로당은 군비 1억 2천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6월 착공해 대지면적 101㎡, 건축연면적 67.14㎡ 2층 규모로 완공됐다.
경로당 각 층마다 거실, 주방, 욕실 등을 설치해 남·여 어르신이 각각 독립된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경로당은 노인여가복지시설로써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아울러 마을주민들의 공동생활가정공간이자 취미·여가생활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천실 중촌마을 노인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편히 생활할 공간마련을 위해서 노력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정년 동해면장은 “앞으로 중촌경로당은 마을의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공동의 장소뿐만 아니라 이웃 간에 화합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돌봄과 배려의 공간으로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