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대끼리 상남시장' 원산지표시 우수 전통시장
작성 : 2018년 01월 08일(월) 13:56 가+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권진선, 이하 농관원)은 농산물 원산지 자율표시 분위기 확산 유도를 위해 농관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국 128개소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2017년 원산지표시 자율관리 우수 전통시장'을 선정한 결과, 창원 대끼리 상남시장이 우수시장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창원 대끼리 상남시장은 지난 2014년도에도 전국 원산지표시 우수시장으로 선정된 적이 있으며, 벌써 두 번째 영예를 안아 농관원 원장상과 부상으로 200만원 상당의 홍보물품을 지원받았다.
농관원 경남지원 관계자는" 2013년도부터 5년째 해마다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이행실태 평가를 통해 우수시장을 선정함으로써, 시장 상인회의 자율적인 원산지표시 유도로 소비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이웃 같은 우리 전통시장으로 자리 잡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창원 대끼리 상남시장은 지난 2014년도에도 전국 원산지표시 우수시장으로 선정된 적이 있으며, 벌써 두 번째 영예를 안아 농관원 원장상과 부상으로 200만원 상당의 홍보물품을 지원받았다.
농관원 경남지원 관계자는" 2013년도부터 5년째 해마다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이행실태 평가를 통해 우수시장을 선정함으로써, 시장 상인회의 자율적인 원산지표시 유도로 소비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이웃 같은 우리 전통시장으로 자리 잡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