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항공기 부품공장 폭발사고 2명 부상
작성 : 2018년 01월 10일(수) 16:00 가+가-

폭발사고 현장
9일 오후 4시 1분께 경남 사천시 사남면 방지리의 한 항공기 부품 제조공장에서 집진기 폭발로 보이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작업자 김(38)모씨 등 2명이 머리와 가슴 등에 2~3도 화상을 입어 진주 제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있다.
폭발사고로 집진기가 파손돼 소방서 추산 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3대와 구급대원 8명이 긴급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직원들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사고로 작업자 김(38)모씨 등 2명이 머리와 가슴 등에 2~3도 화상을 입어 진주 제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있다.
폭발사고로 집진기가 파손돼 소방서 추산 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3대와 구급대원 8명이 긴급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직원들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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