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시가지 가로수 전정사업 진행
작성 : 2018년 01월 19일(금) 09:56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가 아름다운 녹색도시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가로수의 경관적, 생태적 기능을 개선해 관광도시에 걸맞는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1~3월 중에 시가지 가로수 전정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상구간은 옥포1동, 장승포동, 능포동, 고현동, 장평동이며 도로변 은행나무 513그루, 느티나무 244그루, 중국단풍 80그루, 소나무 500 그루에 대해 전정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가로수 전정 작업은 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수형을 유지토록 하며 죽은 나뭇가지 낙하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수목의 웃자란 가지, 교차가지등을 솎아내어 통풍과 채광을 좋게 함으로써 병충해를 방지하고 저항력을 갖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상가의 홍보 입간판 가림 민원을 해소하고 전선과 이동통신 케이블의 접촉을 최소화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대상구간은 옥포1동, 장승포동, 능포동, 고현동, 장평동이며 도로변 은행나무 513그루, 느티나무 244그루, 중국단풍 80그루, 소나무 500 그루에 대해 전정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가로수 전정 작업은 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수형을 유지토록 하며 죽은 나뭇가지 낙하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수목의 웃자란 가지, 교차가지등을 솎아내어 통풍과 채광을 좋게 함으로써 병충해를 방지하고 저항력을 갖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상가의 홍보 입간판 가림 민원을 해소하고 전선과 이동통신 케이블의 접촉을 최소화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