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미래발전연구소, 가덕신공항 유치 토론회
작성 : 2018년 01월 23일(화) 09:53 가+가-

간담회
경남미래발전연구소(김해연 이사장)는 지난 22일 경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신공항 무엇이 문제이고 그대안은 무엇인?'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영강 신공항교수회의 공동대표(동의대 교수)의 주제발표와 김형수 김해신공항대책특위(김해시의원), 박영태 김해신공항백지화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 김해연 경남미래발전연구소 이사장이 페널로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민홍철 위원장 (김해.국회의원)은 "김해공항 확장의 김해시민의 안전문제, 소음문제, 고도제한으로 인한 장애물 절취와 재산권침해, 동람권 관문공항으로서의 역할 수행이 어려울 것이라는것을 역설하고 신공항의 입지에 관해 다양한 형태의 주민참여와 각계의 지혜를 모으는 자리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론에서 김해연 경남미래발전연구소 이사장은 가덕신공항의 타당성을 첫째 24시간 안전한 이착륙 .둘째 더욱더 많은 외국인이 우리지역을 찾게 되고 특히 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는 관광산업이라는 신성장동력의 기반 확보. 셋째 인근 부산 신항과 결합 항만,공항,철도가 잘 연계된 동북아 물류 중심지 발전. 넷째 인천 국제공항과는 가장 원거리에 위치한 국제 공항으로서, 유사시 인천국제공항을 대체할 수 있는 기능 발휘 등을 들었다.
또한, 질의 응답을 통해 가덕공항이 지정되면 거가대교가 고속도로 연결 도로가 되어 도로를 도로공사가 인수하게 되며 거가대교 통행료는 구간별 고속도로 통행료로 부과하게 되에 거가대교 통행료가 없어짐으로 거제시민에게는 일거양득의 획기적 혜택으로 돌아간다고 역설 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토론회에는 박영강 신공항교수회의 공동대표(동의대 교수)의 주제발표와 김형수 김해신공항대책특위(김해시의원), 박영태 김해신공항백지화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 김해연 경남미래발전연구소 이사장이 페널로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민홍철 위원장 (김해.국회의원)은 "김해공항 확장의 김해시민의 안전문제, 소음문제, 고도제한으로 인한 장애물 절취와 재산권침해, 동람권 관문공항으로서의 역할 수행이 어려울 것이라는것을 역설하고 신공항의 입지에 관해 다양한 형태의 주민참여와 각계의 지혜를 모으는 자리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론에서 김해연 경남미래발전연구소 이사장은 가덕신공항의 타당성을 첫째 24시간 안전한 이착륙 .둘째 더욱더 많은 외국인이 우리지역을 찾게 되고 특히 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는 관광산업이라는 신성장동력의 기반 확보. 셋째 인근 부산 신항과 결합 항만,공항,철도가 잘 연계된 동북아 물류 중심지 발전. 넷째 인천 국제공항과는 가장 원거리에 위치한 국제 공항으로서, 유사시 인천국제공항을 대체할 수 있는 기능 발휘 등을 들었다.
또한, 질의 응답을 통해 가덕공항이 지정되면 거가대교가 고속도로 연결 도로가 되어 도로를 도로공사가 인수하게 되며 거가대교 통행료는 구간별 고속도로 통행료로 부과하게 되에 거가대교 통행료가 없어짐으로 거제시민에게는 일거양득의 획기적 혜택으로 돌아간다고 역설 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