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욕지도 응급환자 병원 이송
작성 : 2018년 01월 26일(금) 09:27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25일 밤 10시 30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응급환자 A(72)씨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A씨는 통영시 욕지도 주민으로 기력이 쇠하고 하반신 마비증세가 있어 딸이 통영해경으로 긴급 이송 요청했다.
통영해경은 경비함정과 대학병원 간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 환자 상태 등 정보 교환 했으며, 인근 통영시 산양읍 달아항에 대기 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통영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평소 심장질한 및 통풍증세가 있었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A씨는 통영시 욕지도 주민으로 기력이 쇠하고 하반신 마비증세가 있어 딸이 통영해경으로 긴급 이송 요청했다.
통영해경은 경비함정과 대학병원 간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 환자 상태 등 정보 교환 했으며, 인근 통영시 산양읍 달아항에 대기 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통영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평소 심장질한 및 통풍증세가 있었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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