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화재 사망자 늘어 .. 경남 지난해 화재 3506건
작성 : 2018년 01월 26일(금) 14:13 가+가-

26일 경남 밀양의 한 병원에서 일어난 화재로 41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경남에서 지난 한해 발생한 화재는 3506 건으로 2016년 3139건 보다 367건이 증가했다.
26일 경남도 예방대응과 통계에 따르면 화재 사망사건은 지난 2016년 밀양에서 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지난해에는 김해 동부가 5명으로 나타났다.
화재원인은 부주의, 전기적요인 , 미상(알려져 있지 않거나 확실하지 않다) 순이었다. 지난 2016과 2017년에는 각각 28명과 18명이 화재로 사망했다.
최근 경남에서는 거제 모텔, 양산 공장 화재 등 대형화재가 잇 따르고 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에서 지난 한해 발생한 화재는 3506 건으로 2016년 3139건 보다 367건이 증가했다.
26일 경남도 예방대응과 통계에 따르면 화재 사망사건은 지난 2016년 밀양에서 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지난해에는 김해 동부가 5명으로 나타났다.
화재원인은 부주의, 전기적요인 , 미상(알려져 있지 않거나 확실하지 않다) 순이었다. 지난 2016과 2017년에는 각각 28명과 18명이 화재로 사망했다.
최근 경남에서는 거제 모텔, 양산 공장 화재 등 대형화재가 잇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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