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설 명절 임금체불 청산 집중
작성 : 2018년 01월 30일(화) 09:44 가+가-

부산지방고용노동청통영지청은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9일 부터 오는 2월 14일 까지'체불임금 청산 집중지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에 임금체불 예방 및 조기청산을 지원하기 위해 비상근무체제(평일 9시~오후9시, 휴일 9시~오후 5시)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집중지도기간은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체불임금 예방 및 청산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
그간 임금체불이 많이 발생했던 사업장, 사회보험료 체납 사업장 등 을 선정해 임금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지도하고, 체불사업주 융자제도 안내 등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체불청산기동반’을 운영 다수인 체불 및 건설현장 체불 등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즉시 현장에 출동해 해결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일시적인 경영난으로 체불이 발생한 사업주와 임금을 지급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에 대하여 융자 한도․금리를 조정하여 생활안정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일시적 경영난으로 불가피하게 체불이 발생하였으나 청산 의지가 있는 사업주를 위해 실시하는 저리 융자사업의 금액을 기존 5천만원에서 7천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금리도 한시적으로 1%p를 인하(신용․연대보증 3.7%→2.7%, 담보제공 2.2%→1.2%)한다.
이어 체불노동자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생계비 대부 금리도 한시적으로 1%p를 인하(2.7%→1.5%)한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 통영지청 조우균 지청장은 “임금 체불로 고통받지 않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임금체불 예방 및 조기청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문의및 상담은 근로복지공단(055-640-7117)로 하면 된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 기간 중에 임금체불 예방 및 조기청산을 지원하기 위해 비상근무체제(평일 9시~오후9시, 휴일 9시~오후 5시)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집중지도기간은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체불임금 예방 및 청산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
그간 임금체불이 많이 발생했던 사업장, 사회보험료 체납 사업장 등 을 선정해 임금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지도하고, 체불사업주 융자제도 안내 등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체불청산기동반’을 운영 다수인 체불 및 건설현장 체불 등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즉시 현장에 출동해 해결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일시적인 경영난으로 체불이 발생한 사업주와 임금을 지급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에 대하여 융자 한도․금리를 조정하여 생활안정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일시적 경영난으로 불가피하게 체불이 발생하였으나 청산 의지가 있는 사업주를 위해 실시하는 저리 융자사업의 금액을 기존 5천만원에서 7천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금리도 한시적으로 1%p를 인하(신용․연대보증 3.7%→2.7%, 담보제공 2.2%→1.2%)한다.
이어 체불노동자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생계비 대부 금리도 한시적으로 1%p를 인하(2.7%→1.5%)한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 통영지청 조우균 지청장은 “임금 체불로 고통받지 않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임금체불 예방 및 조기청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문의및 상담은 근로복지공단(055-640-711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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