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나눔 문화사업 진행
작성 : 2018년 01월 31일(수) 19:12 가+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거제시장애인복지관(관장 하성규)는 지역 어린이집 12곳을 대상으로 기획모금 및 나눔교육 사업 ‘행복마을지도’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이들에게‘마을’이라는 테마로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들이 올바른 나눔 가치관을 형성하고, 공동체 의미를 심어주기 위한 나눔 교육사업이다.
사업은 800여명의 아이들이 직접 저금통 모금을 실천해 복지관에 전달함으로써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또한 사전에 원하는 기부 주제를 선정, 그에 맞는 가면 상황극을 통해 나눔 교육의 효과를 높였고, 후원이 이루어진 이후 자신이 모금하여 전달된 돈이 어떻게 쓰여 졌는지에 대하여 결과를 함께 공유하고 이웃천사 임명장을 수여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욱 증대시켰다.
윤정미 원장(양정어린이집)은 “나눔 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전하고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다양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제시사회복지관은 "본 기획모금사업을 통해 총 352만3790원이 모금됐으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곳곳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모금사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며, 모금사업 신청 및 문의는 임다이 사회복지사(055-636-0303), 서문경린 사회복지사(055-636-4500)로 하면 된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사업은 아이들에게‘마을’이라는 테마로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들이 올바른 나눔 가치관을 형성하고, 공동체 의미를 심어주기 위한 나눔 교육사업이다.
사업은 800여명의 아이들이 직접 저금통 모금을 실천해 복지관에 전달함으로써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또한 사전에 원하는 기부 주제를 선정, 그에 맞는 가면 상황극을 통해 나눔 교육의 효과를 높였고, 후원이 이루어진 이후 자신이 모금하여 전달된 돈이 어떻게 쓰여 졌는지에 대하여 결과를 함께 공유하고 이웃천사 임명장을 수여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욱 증대시켰다.
윤정미 원장(양정어린이집)은 “나눔 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전하고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다양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제시사회복지관은 "본 기획모금사업을 통해 총 352만3790원이 모금됐으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곳곳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모금사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며, 모금사업 신청 및 문의는 임다이 사회복지사(055-636-0303), 서문경린 사회복지사(055-636-45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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