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해양 밀수 ‧ 밀입국 대책 협의회 개최
작성 : 2018년 02월 06일(화) 12:24 가+가-

대책협의회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6일 통영해경 중회의실에서 2018년 해양 밀수․밀입국 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통영해경 주관으로 개최되어 관내 육군, 경찰, 출입국관리사무소, 세관 등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해양 밀수 밀입국 대책을 논의 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제주 외 지역에서도 중국 및 동남아 3국(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관광객 대상으로 무사증제도가 확대 적용 되는 것에 초점을 맞춰 무단이탈 가능성도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어 대책 마련에 대한 토의로 진행했다.
무단이탈자는 최근 5년간(‘13 ~ ’17) 전국적으로 매년 평균 4216명 발생하였으나, 검거는 평균 759명으로 저조한 상태며, 무단이탈자들이 음지로 나아가 잠재적 범죄자로 양성되는 등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실정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지능화 및 은밀화 되어가는 국제 범죄를 막기 위해 유관기관간 정보공유는 물론, 해운선사 등 민간단체들과의 협력이 강화돼야 한다”며 “밀수‧밀입국, 국제 범죄 등에서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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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는 통영해경 주관으로 개최되어 관내 육군, 경찰, 출입국관리사무소, 세관 등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해양 밀수 밀입국 대책을 논의 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제주 외 지역에서도 중국 및 동남아 3국(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관광객 대상으로 무사증제도가 확대 적용 되는 것에 초점을 맞춰 무단이탈 가능성도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어 대책 마련에 대한 토의로 진행했다.
무단이탈자는 최근 5년간(‘13 ~ ’17) 전국적으로 매년 평균 4216명 발생하였으나, 검거는 평균 759명으로 저조한 상태며, 무단이탈자들이 음지로 나아가 잠재적 범죄자로 양성되는 등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실정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지능화 및 은밀화 되어가는 국제 범죄를 막기 위해 유관기관간 정보공유는 물론, 해운선사 등 민간단체들과의 협력이 강화돼야 한다”며 “밀수‧밀입국, 국제 범죄 등에서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