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진해우도 80대 응급환자 이송
작성 : 2018년 02월 27일(화) 13:06 가+가-

환자를 이송중인 해양경찰
창원해양경찰서는 27일 오전 8시 39분께 창원진해구 우도에 응급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아 호흡과 거동이 불편한 B(81)씨를 긴급 이송 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진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환자가 거주하는 진해구 우도로 보내어 B씨와 보호자를 태우고 체온과 호흡, 맥박 등을 체크하면서 진해 신명 도선장까지 이동해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차에 인계해 진해의 한 병원으로 옮겼다.
해경관계자에 따르면 B씨는 폐질환과 고령으로 거동이 불가해 창원해경에 도움을 요청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은 진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환자가 거주하는 진해구 우도로 보내어 B씨와 보호자를 태우고 체온과 호흡, 맥박 등을 체크하면서 진해 신명 도선장까지 이동해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차에 인계해 진해의 한 병원으로 옮겼다.
해경관계자에 따르면 B씨는 폐질환과 고령으로 거동이 불가해 창원해경에 도움을 요청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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