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이길종 성만호,'여성이 행복해야 진짜 진보세상'
작성 : 2018년 03월 08일(목) 13:28 가+가-
민중당 거제시위원회 소속 거제 제1선거구 경남도의원선거 이길종 예비후보와 거제 제3선거구 경남도의원선거 성만호 예비후보는 110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논평을 내어, 축하인사와 민중당의 여성정책과 관련된 발표했다.
논평에서 이들은 “110년이 지난 오늘날 한국사회의 여성노동자들은 여전히 동일노동의 남성노동자들에 비해 OECD조사결과 36.7%의 낮은 임금을 받고 있고, 근무 형태 또한 비정규직의 비율이 남성에 비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며, “최근 한국사회 각계각층을 휩쓸고 있는 ‘미투운동’을 통해 더욱 검증되었듯이, 여전히 권력적 상하관계 속에서 많은 여성노동자들은 성적 괴롭힘(추행, 폭행)에 노출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사회의 구조가 바뀌어야한다며 “구조적인 변화 없이는 차별과 폭력은 변함없을 것이며, 그 구조는 정치와 법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라고 전하며, 여성을 복지대상자 수준으로 규정하는 현재의 법과 제도를 뛰어넘어, “국가의 실질적 성평등 보장과 적극적 조치 규정이 신설되어야 하고, 성 평등은 고용, 노동, 복지, 재정 등 모든 영역에서 보장되도록 제도를 바꾸어야 한다.”라고 밝히면서, 여성을 위한 법과 제도를 개선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들은 모든 차별이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민중당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논평에서 이들은 “110년이 지난 오늘날 한국사회의 여성노동자들은 여전히 동일노동의 남성노동자들에 비해 OECD조사결과 36.7%의 낮은 임금을 받고 있고, 근무 형태 또한 비정규직의 비율이 남성에 비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며, “최근 한국사회 각계각층을 휩쓸고 있는 ‘미투운동’을 통해 더욱 검증되었듯이, 여전히 권력적 상하관계 속에서 많은 여성노동자들은 성적 괴롭힘(추행, 폭행)에 노출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사회의 구조가 바뀌어야한다며 “구조적인 변화 없이는 차별과 폭력은 변함없을 것이며, 그 구조는 정치와 법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라고 전하며, 여성을 복지대상자 수준으로 규정하는 현재의 법과 제도를 뛰어넘어, “국가의 실질적 성평등 보장과 적극적 조치 규정이 신설되어야 하고, 성 평등은 고용, 노동, 복지, 재정 등 모든 영역에서 보장되도록 제도를 바꾸어야 한다.”라고 밝히면서, 여성을 위한 법과 제도를 개선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들은 모든 차별이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민중당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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