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패류생산 지정해역 해양오염 예방점검
작성 : 2018년 03월 16일(금) 12:58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관내 패류생산 지정해역에 대해 해양오염 예방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패류생산 지정해역 1~5호(한산‧거제만, 자란만‧사량도, 미륵도, 창선, 강진만) 내에서 통항하는 여객선, 유‧도선, 낚시어선 등을 대상으로 선박 발생 분뇨 등 폐기물 불법배출 행위 및 분뇨오염방지설비 정상작동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선박 54척, 가두리양식장 및 유어장 등 20개소에 대하여 예방점검을 실시하여 오염행위 4건, 행정지도 4건 총 8건의 위법행위를 적발 지도하였다.
통영해경 관계자는“점검을 통하여 해양환경을 저해하는 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하여 생산 패류의 위생 확보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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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패류생산 지정해역 1~5호(한산‧거제만, 자란만‧사량도, 미륵도, 창선, 강진만) 내에서 통항하는 여객선, 유‧도선, 낚시어선 등을 대상으로 선박 발생 분뇨 등 폐기물 불법배출 행위 및 분뇨오염방지설비 정상작동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선박 54척, 가두리양식장 및 유어장 등 20개소에 대하여 예방점검을 실시하여 오염행위 4건, 행정지도 4건 총 8건의 위법행위를 적발 지도하였다.
통영해경 관계자는“점검을 통하여 해양환경을 저해하는 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하여 생산 패류의 위생 확보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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