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거제 폐류독소 이어 노로 바이러스 검출
작성 : 2018년 03월 19일(월) 17:39 가+가-
최근 거제해역에 서식중인 담치류에서 폐류독소가 검출된데 이어 양식 굴에서도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
거제시는 "지난 17일 거제시 일부해역에 서식 중인 굴에서 장염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균인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 고 밝혔다. 그러나 그 범위는 제한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식중독 균인 노로바이러스는 하루 이틀 정도의 잠복기를 거치며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노로바이러스가 의심되거나 신선도가 떨어지는 어패류는 충분한 가열과 조리 뒤에 섭취해야 하며, 되도록 생으로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거제시 관계자는 "노로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대비와 예방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지난 17일 거제시 일부해역에 서식 중인 굴에서 장염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균인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 고 밝혔다. 그러나 그 범위는 제한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식중독 균인 노로바이러스는 하루 이틀 정도의 잠복기를 거치며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노로바이러스가 의심되거나 신선도가 떨어지는 어패류는 충분한 가열과 조리 뒤에 섭취해야 하며, 되도록 생으로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거제시 관계자는 "노로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대비와 예방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