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비서관' 박용안 예비후보 출사표
작성 : 2018년 03월 20일(화) 13:08 가+가-

기자회견
자유한국당 박용안 경남도의원 예비후보가 20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40대 젊은 피로 거제를 꽃 피우겠다!' 는 각오를 밝혔다.
박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거제가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제 일천한 경험과 지식과 젊음을 모두 쏟아 바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현항 재개발에 대한 원도심 주민과의 상생방안으로 고현, 상문, 장평을 아우르는 대대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 재개발 부지와 중곡동의 침수 방지를 위해 고현천 정비, 텅텅 비어있는 원룸 건물의 공실률을 줄일 수 있는 지원 방안 강구 등을 공약했다.
거제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후 도의원으로 변경한 이유는 "자유한국당의 전 선거구 승리를 위해서"라고 답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40대 젊은 피로 거제를 꽃 피우겠다!' 는 각오를 밝혔다.
박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거제가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제 일천한 경험과 지식과 젊음을 모두 쏟아 바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현항 재개발에 대한 원도심 주민과의 상생방안으로 고현, 상문, 장평을 아우르는 대대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 재개발 부지와 중곡동의 침수 방지를 위해 고현천 정비, 텅텅 비어있는 원룸 건물의 공실률을 줄일 수 있는 지원 방안 강구 등을 공약했다.
거제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후 도의원으로 변경한 이유는 "자유한국당의 전 선거구 승리를 위해서"라고 답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