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영문 의원, 민주당 입당 반대 하지 않는다
작성 : 2018년 03월 22일(목) 16:56 가+가-

민주당 예비후보들이 옥영문 도의원의 입당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거제시의원 선거구 최초로 ‘후보 연합’ 성격의 ‘One team'을 구성한 나 선거구 민주당 예비후보(박형국, 박봉휘, 김현조, 옥홍일 예비후보)들은 22일 박형국 선거사무실에서 옥영문 도의원 입당에 대한 입장을 논의한 끝에 반대는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나 선거구 후보들을 비롯해 지역구가 겹치는 도의원 2선거구 민주당 예비후보(김해윰‧배윤기‧송오성)들도 옥 의원 입당에 대해 반대는 없는 걸로 입장을 정리했다.
이들 민주당 시‧도의원 예비후보들은 찬반 입장을 두고 논의했다.
박형국 예비후보는 “옥 의원의 나 선거구 출마에 대해선 기존 후보들도 난색을 표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다만, 옥 의원이 걸어온 길은 익히 알고 있기에 입당에 대한 반대는 않기로 결론을 모았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나 선거구 후보들을 비롯해 지역구가 겹치는 도의원 2선거구 민주당 예비후보(김해윰‧배윤기‧송오성)들도 옥 의원 입당에 대해 반대는 없는 걸로 입장을 정리했다.
이들 민주당 시‧도의원 예비후보들은 찬반 입장을 두고 논의했다.
박형국 예비후보는 “옥 의원의 나 선거구 출마에 대해선 기존 후보들도 난색을 표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다만, 옥 의원이 걸어온 길은 익히 알고 있기에 입당에 대한 반대는 않기로 결론을 모았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