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署, 400만원 찾아준 버스기사 감사장 전달
작성 : 2018년 03월 23일(금) 18:34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김주수) 신현지구대는 23일 버스기사 이차상씨, 시민 이금자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 두사람은 지난 2월 28일 오후 3시께 승객이 버스에 놓고 내린 400만원을 발견하고 신속히 거제경찰서에 신고했다.
이후 거제경찰서에서는 분실자가 박(80)씨 임을 알아내고 되찾아 주었다.
한편, 박모씨는 거액을 잃어버렸다는 자책감에 혈압이 올라 병원에 입원까지 했었는데 이렇게 돈을 찾아준 이차상, 이금자씨와 거제경찰서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두사람은 지난 2월 28일 오후 3시께 승객이 버스에 놓고 내린 400만원을 발견하고 신속히 거제경찰서에 신고했다.
이후 거제경찰서에서는 분실자가 박(80)씨 임을 알아내고 되찾아 주었다.
한편, 박모씨는 거액을 잃어버렸다는 자책감에 혈압이 올라 병원에 입원까지 했었는데 이렇게 돈을 찾아준 이차상, 이금자씨와 거제경찰서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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