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영춘 후보, 선거판을 바꾼다
작성 : 2018년 03월 26일(월) 16:45 가+가-

사무실 이색 구호
비방과 흑색선전이 난무하던 선거판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지난 3월 7일 개소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 이영춘 거제시장 예비후보의 선거 사무소에는 “선거는 시민축제다 즐기면서 하자”. “타 후보를 존중합니다”라는 플랜카드가 붙어있다.
정책에 대한 견해 다르고 경쟁상대이지만 잘못을 지적하기보다는 후보개인에 대해서는 칭찬을 한다고 한다.
거제에서 가장 빨리 선거사무소 개소와 함께 선관위에 자문 받아 외부인 초대하지 않고 축사와 격려사 대신 참석한 시민들을 후보가 한 명씩 소개하고, 후보의 출마의 변이 있었다.
정치신인인 이 후보는 "지금 거제에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거제.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3월 7일 개소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 이영춘 거제시장 예비후보의 선거 사무소에는 “선거는 시민축제다 즐기면서 하자”. “타 후보를 존중합니다”라는 플랜카드가 붙어있다.
정책에 대한 견해 다르고 경쟁상대이지만 잘못을 지적하기보다는 후보개인에 대해서는 칭찬을 한다고 한다.
거제에서 가장 빨리 선거사무소 개소와 함께 선관위에 자문 받아 외부인 초대하지 않고 축사와 격려사 대신 참석한 시민들을 후보가 한 명씩 소개하고, 후보의 출마의 변이 있었다.
정치신인인 이 후보는 "지금 거제에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거제.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