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민․관․군 합동 수난대비 기본훈련 실시
작성 : 2018년 03월 26일(월) 16:48 가+가-

기본훈련 모습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은 해상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해·육상 구조세력 및 수난구호협력기관과 26일 경비함정 전용부두와 비진도 해상에서 11개 기관·단체, 항공기 1기, 선박 17척, 차량 4대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분기 수난대비기본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수상에서 수색구조에 관한 법률 제5조의 2」에 의해 실시하는 법정훈련으로 실제 상황처리 훈련을 실시하고 지역구조본부와 응급구호소를 설치해 해·육상 신속한 인명구조 체제를 구축했다.
훈련 주요내용은 통영시 비진도 동방 1마일 해점을 항해하던 통영호(도선, 150톤, 승무원 3명, 승객 18명)가 기관실 원인미상 침수중인 상황을 설정하여 구조세력 긴급출동 및 비상소집, 지역구조본부 가동, 표류자 구조 등으로 실제 상황과 같은 현장감 있는 훈련이 전개 되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이번 수난대비기본훈련으로 수난구호협력기관과의 신속한 지원 태세를 구축하였으며, 해양사고에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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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수상에서 수색구조에 관한 법률 제5조의 2」에 의해 실시하는 법정훈련으로 실제 상황처리 훈련을 실시하고 지역구조본부와 응급구호소를 설치해 해·육상 신속한 인명구조 체제를 구축했다.
훈련 주요내용은 통영시 비진도 동방 1마일 해점을 항해하던 통영호(도선, 150톤, 승무원 3명, 승객 18명)가 기관실 원인미상 침수중인 상황을 설정하여 구조세력 긴급출동 및 비상소집, 지역구조본부 가동, 표류자 구조 등으로 실제 상황과 같은 현장감 있는 훈련이 전개 되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이번 수난대비기본훈련으로 수난구호협력기관과의 신속한 지원 태세를 구축하였으며, 해양사고에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