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굴 양식장‘노로바이러스’불검출
작성 : 2018년 03월 26일(월) 18:27 가+가-
지난 3월 15일 국립수산과학원이 거제·통영해역에서 생산된 굴에 대한 유전자 분석과정 중 노로바이러스가 미량으로 검출됐다.
이와 관련해 해양수산부가 21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거제·통영 일대 굴 양식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조사한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추가로 검출되지 않았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극미량의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양식어장은 시료 채취(12일)이전에 굴의 성장이 좋지 않아 채취를 중단한 상태였다.
노로바이러스는 85℃이상 가열하면 소멸하므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해역은 생식용을 제한하고 가열조리용으로만 출하하도록 관리한다.
거제시 관계자는“노로바이러스 검출 예방을 위해 패류 생산해역에 대한 생산단계 위생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와 관련해 해양수산부가 21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거제·통영 일대 굴 양식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조사한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추가로 검출되지 않았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극미량의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양식어장은 시료 채취(12일)이전에 굴의 성장이 좋지 않아 채취를 중단한 상태였다.
노로바이러스는 85℃이상 가열하면 소멸하므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해역은 생식용을 제한하고 가열조리용으로만 출하하도록 관리한다.
거제시 관계자는“노로바이러스 검출 예방을 위해 패류 생산해역에 대한 생산단계 위생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