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현장난감도서관 .. 동화가 벽화로
작성 : 2018년 03월 27일(화) 10:54 가+가-

동화속 피노키오가 벽화로 그려졌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 거제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미술재능 봉사동아리 ‘페인트’ 회원 20여명이 지난 24일 고현에 위치한 장난감도서관을 찾아 동화를 주제로 하는 벽화를 그렸다고 27일 밝혔다.
미술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PAINT 친구들은 지역 축제 페이스페인팅 활동, 지역을 홍보하는 공예품 제작, 아름다운 벽화로 지역을 아름답게 만드는 활동하는 동아리다.
특히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2016년, 2017년 연속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는 등 상도 많이 받아 도내에서도 유명한 우수 동아리다.
이러한 PAINT가 고현지역에 장난감도서관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도울 일이 있을까 고민하고, 장난감도서관에 의견을 들어 장난감도서관 화장실 쪽 벽면과 계단에 어린이들이 좋아 하는 동화를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이날 어린이들이 좋아 피노키오, 겨울왕국 등으로 9시간의 작업 끝에 벽화를 완성했다.
강인영(중앙고) 회장 이하 회원 20명은 “그리는 동안에도 어린이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신기해하고 예쁘다는 말을 할 때 마다, 비록 춥고 손은 엉망이 되어 가지만 너무 보람을 느낀다. 작은 재능이지만 이웃과 나눌수 있어 행복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미술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PAINT 친구들은 지역 축제 페이스페인팅 활동, 지역을 홍보하는 공예품 제작, 아름다운 벽화로 지역을 아름답게 만드는 활동하는 동아리다.
특히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2016년, 2017년 연속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는 등 상도 많이 받아 도내에서도 유명한 우수 동아리다.
이러한 PAINT가 고현지역에 장난감도서관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도울 일이 있을까 고민하고, 장난감도서관에 의견을 들어 장난감도서관 화장실 쪽 벽면과 계단에 어린이들이 좋아 하는 동화를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이날 어린이들이 좋아 피노키오, 겨울왕국 등으로 9시간의 작업 끝에 벽화를 완성했다.
강인영(중앙고) 회장 이하 회원 20명은 “그리는 동안에도 어린이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신기해하고 예쁘다는 말을 할 때 마다, 비록 춥고 손은 엉망이 되어 가지만 너무 보람을 느낀다. 작은 재능이지만 이웃과 나눌수 있어 행복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