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STX조선소 앞 해상 엔진고장 어선 구조
작성 : 2018년 03월 28일(수) 11:27 가+가-

고장난 어선을 예인하고 있다.<사진/창원해경 제공>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이강덕)는 28일 오전 5시 13분께 진해 STX조선소 앞 해상에서 원인미상 엔진고장으로 표류중인 어선 Y호를 구조 했다고 28일 밝혔다.
사고 선박 Y호(1.96톤, 승선원 2명)는 진해선적 연안통발 어선으로 진해 STX조선소 앞 해상에서 조업중 갑자기 엔진시동이 되지 않아 표류하게 되어 선장 김(62)씨가 창원해경으로 구조 요청 했다.
창원해경은 사고선박 상대 구명조끼 착용 및 투묘 등 안전조치 지시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경비정 P-01정은 승선원 및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 한 후 진해 명동항으로 예인해 입항조치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최근 봄철 농무기로 인한 새벽시간 해상의 안개가 많이 발생해 해상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진다며, 고장으로 운항이 불가한 선박은 신속히 구조 요청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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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선박 Y호(1.96톤, 승선원 2명)는 진해선적 연안통발 어선으로 진해 STX조선소 앞 해상에서 조업중 갑자기 엔진시동이 되지 않아 표류하게 되어 선장 김(62)씨가 창원해경으로 구조 요청 했다.
창원해경은 사고선박 상대 구명조끼 착용 및 투묘 등 안전조치 지시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경비정 P-01정은 승선원 및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 한 후 진해 명동항으로 예인해 입항조치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최근 봄철 농무기로 인한 새벽시간 해상의 안개가 많이 발생해 해상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진다며, 고장으로 운항이 불가한 선박은 신속히 구조 요청 해줄 것을 당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