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플로리스트 자격증 반 운영
작성 : 2018년 03월 28일(수) 17:13 가+가-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성미)에서는 여성결혼이민자들의 사회활동 증진 및 경제적 기반 마련을 위한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비누꽃 플로리스트’ 2017년 ‘숍플라워 공예반’, ‘냅킨 아트반’, 올해에는 ‘세이석고 자격증 취득반’ 교육을 진행, 여성결혼이민자들이 공예 전문 강사로서 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자질과 기술 습득 뿐 아니라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고자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이 교육을 받은 4명의 이민여성들이 거제시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함께하는 다문화 플로리스트’에 선정되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비누꽃 바구니를 제작하게 되어 직접적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에 참여하는 결혼이민자 쩐티**엔씨는 ‘거제시에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가 자신이 만든 작품인 비누꽃 다발을 받고 기뻐하는 얼굴을 떠올리면 행복한 마음이 든다’며 기뻐했다.
한편,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취창업교육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들은 봉사단을 구성해 재능기부 활동도 꾸준히 펼치면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여성결혼이민자,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에도 선두적 역할을 하고 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16년 ‘비누꽃 플로리스트’ 2017년 ‘숍플라워 공예반’, ‘냅킨 아트반’, 올해에는 ‘세이석고 자격증 취득반’ 교육을 진행, 여성결혼이민자들이 공예 전문 강사로서 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자질과 기술 습득 뿐 아니라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고자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이 교육을 받은 4명의 이민여성들이 거제시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함께하는 다문화 플로리스트’에 선정되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비누꽃 바구니를 제작하게 되어 직접적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에 참여하는 결혼이민자 쩐티**엔씨는 ‘거제시에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가 자신이 만든 작품인 비누꽃 다발을 받고 기뻐하는 얼굴을 떠올리면 행복한 마음이 든다’며 기뻐했다.
한편,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취창업교육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들은 봉사단을 구성해 재능기부 활동도 꾸준히 펼치면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여성결혼이민자,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에도 선두적 역할을 하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