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동부보훈지청, 재가복지대상자 복지지원사업 협약
작성 : 2018년 04월 02일(월) 16:57 가+가-

협약식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남영)은 지난 3월 29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에서 참일터협동조합(대표 이산옥)과 재가복지대상자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매주 1회 창원 및 김해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및 독거세대 보훈가족 60가구에 국과 반찬을 전달해 보훈가족의 건강한 노후생활 도모 및 안락한 일상생활 영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남영 지청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가족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개발하여 따뜻한 보훈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산회원구 구암동에 위치한 참일터협동조합은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먹거리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민의 자활과 복지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매주 1회 창원 및 김해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및 독거세대 보훈가족 60가구에 국과 반찬을 전달해 보훈가족의 건강한 노후생활 도모 및 안락한 일상생활 영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남영 지청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가족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개발하여 따뜻한 보훈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산회원구 구암동에 위치한 참일터협동조합은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먹거리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민의 자활과 복지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