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국,“장애인 처우 개선에 더욱 힘쓸 것”
작성 : 2018년 04월 02일(월) 17:07 가+가-
거제시의원 나 선거구(수양동 연초면 장목면 하청면)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형국 예비후보는 2일 경남지적장애인복지협회 거제지부(지부장 제지훈)에서 마련한 장애인 처우개선 간담회에 참석했다.
박 예비후보는 장애인복지시설 안전과 현황 등에 대해 제지훈 지부장과 함께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제지훈 지부장은 “거제에는 1만명에 가까운 장애인들이 있다. 이들이 문화나 체육 분야에서 참여하거나 활동할 수 있는 시설은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소외계층 복지분야에 관심이 큰 박형국 예비후보에게 현안을 전달했고, 장애인 처우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형국 예비후보는 “장애인들이 충분히 활용하고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육시설이나 교통 편의시설이 부족한 게 현실”이라며 “가까운 통영만 하더라도 별도의 장애인 전용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장애인이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분야별 시설 확충이 시급하고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박 예비후보는 장애인복지시설 안전과 현황 등에 대해 제지훈 지부장과 함께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제지훈 지부장은 “거제에는 1만명에 가까운 장애인들이 있다. 이들이 문화나 체육 분야에서 참여하거나 활동할 수 있는 시설은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소외계층 복지분야에 관심이 큰 박형국 예비후보에게 현안을 전달했고, 장애인 처우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형국 예비후보는 “장애인들이 충분히 활용하고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육시설이나 교통 편의시설이 부족한 게 현실”이라며 “가까운 통영만 하더라도 별도의 장애인 전용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장애인이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분야별 시설 확충이 시급하고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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