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지심도 생태복원 사업 및 지하수 개발 비공개
사업진행의 공정성에 대한 의혹 증폭
작성 : 2018년 04월 05일(목) 10:50 가+가-
거제시가 지심도 생태복원 사업 및 지하수 개발공사 시행 계획을 비공개했다고 밝혀 사업진행의 공정성에 대한 의혹을 키우고 있다.
지심도는 시가 지난해 국방부로부터 섬 소유권을 넘겨받은 곳으로 일제강점기의 아픈역사와 100여년의 원시림이 보존돼있다.
거제시는 지심도 개발을 위해 지심도 생태복원 사업 및 지하수 개발공사를 계획해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정보공개법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항 제5호를 근거로 내용을 비공개 처리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사업진행 방향에 공개할 수가 없다며 입찰이 완료되고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지심도는 시가 지난해 국방부로부터 섬 소유권을 넘겨받은 곳으로 일제강점기의 아픈역사와 100여년의 원시림이 보존돼있다.
거제시는 지심도 개발을 위해 지심도 생태복원 사업 및 지하수 개발공사를 계획해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정보공개법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항 제5호를 근거로 내용을 비공개 처리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사업진행 방향에 공개할 수가 없다며 입찰이 완료되고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