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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거제시장 예비후보 3조 공약 발표
작성 : 2018년 04월 05일(목) 16:05 가+가-

우성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우성 거제시장 예비후보가 5일 '국내 최초 중소도시 거제시장후보 3조 공약'으로 승부하다겠다고 밝혔다.

공약 전문

거제의 현실은 사느냐 죽느냐하는 절제절명의 위기입니다. 젊은 세대가 거제를 떠나고 있다는 것은 거제의 힘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대로 두면 5년, 10년 뒤에 거제는 어떻게 변할까요?

오늘 저는 새로운 거제를 위한 비전 한 가지를 말씀드릴까 합니다. 오늘 이 후 거제시민과 함께 새로운 정책중심 선거운동을 시작 합니다.

미래 일자리가 보이지 않는 사회, 거제시도 ‘말뫼의 눈물’에서 대안을 찾기보단 4차 혁명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지식융복합산업도시 조성이 대안입니다.

4차 혁명시대 경쟁력은 창의력과 융합입니다. 융복합의 힘은 인문학이라고 합니다. 거제인문학당 대표 우성은 거제시를 전략목표로 “지식융합산업도시”로 선언합니다. 실천목표로 융합의 리더십을 양성하는 세계적인 교육기관인 세계리더십아카테미 개설이면 그 중심에 “세계리더십 테마파크 조성”을 핵심정책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 왜 “세계리더십 테마파크” 거제인가?
우리나라는 남과 북, 영남과 호남, 그리고 계층간 양극화 등 대립을 극복해야할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우리에게는 다양성을 창출하면서도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됩니다. 특히 평화통일을 이끌 리더십과 통일 이후 새로운 리더십은 강력하면서도 다양성을 창출하는, 즉 융합의 리더십입니다.

거제는 고려18대 왕 의종이 머물던 곳이며, 김영삼과 문재인 대통령 두 분을 배출한 도시입니다. 가히 왕의 도시라 할 것입니다. 거제는 두 대통령의 정치철학과 고려 의종 황제의 기운을 융합한 섬입니다. 이런 거제에 융합의 리더십을 양성하는 세계적인 교육기관 “세계리더십 테마파크 조성”을 핵심정책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 거제 “세계리더십 테마파크” 어떻게 만들 것인가?
-왕의도시 거제로 올 거제!!-

융합경제인 우성은 거제시민 집단지성의 힘으로 중앙정부와 경남민주당정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3년내 완성시키고자 합니다.

1) 4차 혁명시대 새로운 인재, 새로운 리더를 육성하기 위하여 거제시를 세계적인 리더십 문화•관광 특구로 신청
2) 둔덕기성(폐왕성) 주변 왕의길 조성
3) 김영삼, 문재인 두 분 대통령생가 주변 대통령길 조성
4) 왕의 길과 대통령길이 만나는 지점 리더의길, 지혜의 숲 조성
5) 5만평 부지에 시설면적 1만평(총 연면적25,000평 규모) 예상
6) 세계리더아카데미 개설(국내외 지도자초청)
7) 세계리더십아카데미 초대 명예교장 김현철 2대 김홍걸 3대 노건호,4대 퇴임한 문재인대통령을 위촉할 자격은 거제시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제 “세계리더십 테마파크” 기대효과.
거제시의 현재 관광객 700만입니다. 세계리더십테마파크를 조성은 시장 임기내 1천5백만명 달성할 것입니다. 지속가능한 일자리 1만개와 3조 경제유발효과를 창출할 것입니다.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제시의 웰니스산업과, MICE산업발전을 견인함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을 확신합니다.

왕의 도시 거제에 세계리더십 테마파크조성은 거제 스스로의 인문자산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일입니다. 케이불카에 의존하는 관광을 넘어서야 합니다. 새로운 거제 실현하고자 하는 새로운 후보, 4차산업혁 명시대의 융합정치인 새로운 시장 도전 지지해 주십시오.

▣'융합경제인 우성의 지식융합산업정책'

첫째, 중앙정부의 힘에 의존하는 정치를 넘어설 것을 제안합니다. 중앙정부의 예산만 기다리는 거제행정으로 새로운 거제를 만들 수 없습니다. 이제 거제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모태펀드 1000억 기금 조성하겠습니다.

둘째, 2022년 중소도시 최초로 거제시에서 한상대회를 유치하겠습니다. 한민족의 특허와 아이디어 사업화를 공동 추진하고, 관련 사업과 MOU 체결로 거제 지식산업을 활성화시켜서 청,장년 창직기회를 제공하고자합니다.

셋째, 교육중심의 거제로 새롭게 디자인하겠습니다. 인공지능이 대세인 미래사회에서도 자존감 높은 인재육성이 절대적입니다. 거제대학을 경쟁력 있는 체험중심의 교육, 미네르바 대학으로 만들겠습니다. 한국형 토론학습법 개발한 융합교육자 우성은 교육도시 거제를 위하여 ,거제대학 도립화와 도심이전을 추진하여, 시민과 교감하는 시민의 대학으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넷째, 문화경제학의 관점에서 거제의 문화산업을 다시 설계하겠습니다. 문화를 중심에 놓는 관광정책이 시급합니다. 새로운 거제는 문화적으로 풍요한 도시입니다. 거제문화콘텐츠진흥원을 설립하여, 문화인들에 대한 지원확대와 문화인프라 구축을 확대하겠습니다.

다섯째, 열린사장실 개방 주민참여 예산제 실시, 일자리 유무와 관계없이 일정기준의 소득이 보장되는 기본소득제 추진하겠습니다. 물론 보수층에서는 좌파정책이라 비판할 것입니다. 그러나 구조조정이라는 미명하에 해고된 대우조선과 삼성조선 노동자와 그의 가족들이 거제를 떠나고 있습니다. 저들이 희망을 가지고 거제에 머물수 있는 동기를 줘야합니다. 복지는 4차산업 혁명시대에는 소비가 아니라 투자입니다. 우성은 복지에 과감하게 투자하겠습니다.

여섯째, 거제를 도서관중심 도시로 디자인할 것입니다. 알파고 시대” 자존감과 자신감 넘치는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인 “한국형 PBL 원조 코치법”을 개발하고 거제, 통영 아이들을 육성해온 융합교육전문가 거제 교육의 큰 틀을 변화시켜 자율형학기제 컨텐츠 보급으로 교육의 질적 변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준비된 우성 거제를 자력으로 성장 시킨다
거제의 부활은 산업화 시대를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또는 힘 있는 여당과 경제를 말합니다. 여당의 힘 프레임은 바로 이명박 박근혜정권에서 적폐들의 행태입니다. 여당의 힘 프레임으로 백년정당 민주당을 세울 수 없습니다. 더욱이 지방자치분권을 위한 개헌 정신에도 맞지 않습니다.

거제는 최고의 자연에 걸맞는 역사를 비롯한 인문자산이 풍부한 특별한 땅입니다. 왕과 대통령을 융복합하여 지식융합산업단지를 활성화 시킬 것입니다.
먼저 지역 내에서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야합니다. 그래야 강력한 중앙정부의 협조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여당의 힘이 아니라, 발상의 전환으로 통한 창의적읜 융합이 먼저입니다.

융합의 정치의 첫 번째 시도는 바로 6.13선거입니다.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고 했습니다.” 지난 역사에서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님의 양김분열의 아픔을 경험했습니다. 거제는 김영삼과 문재인의 고향 거제에서 먼저 양김의 분열을 치유하는 융합의 정치의 장으로 최적이라 생각합니다.

▣ 지식융합산업도시 선언 핵심 사업
올 거제 왕의 도시 세계리더십테마파크 조성은 새로운 거제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국내 최초 중소도시 공약으로 말하는 거제시장 후보 우성 지식융합산업도시 조성으로 3조 경제 유발효과 일자리2만개 창출로 4차 혁명시대 거제의 새로운 대안을 문화관광특별도시로 제주도를 넘어 거제를 경쟁력있는 세계적인 스토리가 넘치는 리더십 테마관광지로 육성 시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4월 5일

올거제 왕의 도시, 우성in거제
문사모 회장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장 예비후보 우성 올림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tyuop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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