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거제시장, '공직 적폐해소 방안' 토론회
작성 : 2018년 12월 05일(수) 19:52 가+가-

소통 공감 토론회
변광용 거제시장이 5일 오후 4시께 120여 6급 담당 공무원들과 '공직사회 적폐해소 방안' 마련을 위한 발전토론회를 열었다.
산단추진과 김성용 담당주사의 적폐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된 토론회는 변 시장과 6급 담당 공무원들의 토론으로 이어졌다.
김 주사는 적폐를 '상급자 갑질', '인사제도', '근무평정 등 일하기 싫게 만드는 조직문화'라고 평하며, '공정한 기회와 평가', '직무중심구조', '일 할 맛 나는 직장 만들기' 등 3가지 해결책을 내놨다.
변 시장도 이 점에 동의하며 "내년 시정 주요방침인 공직적폐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회의를 시작했다.
담당계장들은 '거제시공무원 당직 등 근무형평성', '업무추진비 공개', '불필요한 사업 축소', '업무 떠넘기기 금지', '시청 전기세와 인쇄비 등 비용 절감', '인사제도 개선', '업무 메뉴얼 제도 마련', '민간단체 행사 업무대행 금지', '직원들의 능동적 업무 독려', '현장중심의 행정요구'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변 시장은 "결국 여러분들이 적극 주도적으로 일을 해나가야 거제시가 돌아간다"며 "여러 의견들에 대한 검토를 거친 후 차차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산단추진과 김성용 담당주사의 적폐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된 토론회는 변 시장과 6급 담당 공무원들의 토론으로 이어졌다.
김 주사는 적폐를 '상급자 갑질', '인사제도', '근무평정 등 일하기 싫게 만드는 조직문화'라고 평하며, '공정한 기회와 평가', '직무중심구조', '일 할 맛 나는 직장 만들기' 등 3가지 해결책을 내놨다.
변 시장도 이 점에 동의하며 "내년 시정 주요방침인 공직적폐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회의를 시작했다.
담당계장들은 '거제시공무원 당직 등 근무형평성', '업무추진비 공개', '불필요한 사업 축소', '업무 떠넘기기 금지', '시청 전기세와 인쇄비 등 비용 절감', '인사제도 개선', '업무 메뉴얼 제도 마련', '민간단체 행사 업무대행 금지', '직원들의 능동적 업무 독려', '현장중심의 행정요구'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변 시장은 "결국 여러분들이 적극 주도적으로 일을 해나가야 거제시가 돌아간다"며 "여러 의견들에 대한 검토를 거친 후 차차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