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거제시지부 무료급식소 밥 퍼 봉사활동
작성 : 2019년 02월 12일(화) 20:19 가+가-

봉사활동에 나선 우승태 지부장
농협거제시지부(지부장 우승태)는 12일 함께하는 마음재단(장평동 소재)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에서 밥 퍼 봉사활동을 벌였다.
거동의 어려워 급식소에 오지 못하는 분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직접 배달해드리는 보온도시락 50개도 전달했다.
함께하는마음재단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는 거제시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및 노숙자들에게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체들과 협력, 주3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우승태 지부장은 “거제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대접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희망을 심어주고 지역주민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거동의 어려워 급식소에 오지 못하는 분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직접 배달해드리는 보온도시락 50개도 전달했다.
함께하는마음재단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는 거제시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및 노숙자들에게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체들과 협력, 주3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우승태 지부장은 “거제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대접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희망을 심어주고 지역주민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