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칠천도 곡촌마을 야산 불
작성 : 2019년 04월 04일(목) 10:19 가+가-

산불진화 현장 <사진/거제소방서 제공>
지난 3일 오후 1시10분께 거제시 하청면 칠천도 곡촌마을 야산에 불이 났다.
불은 입산자가 발견해 신고했다.
불길을 잡기 위해 소방차 20여대와 도소방청 헬기 1대가 동원되고, 소방대원과 유관기관 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70여명이 투입됐다.
불은 곡촌마을 야산 임야 300제곱미터를 태우고 이날 오후 3시 10분 완전히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봄철 나물을 캐기위해 올라간 입산자가 버린 담배꽁초가 산불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최근 거제가 건조주의보다. 봄철 나물채취 등을 위해 산에 올라가는 분들이 많은 데 라이터 등 화기를 가져가서는 안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불은 입산자가 발견해 신고했다.
불길을 잡기 위해 소방차 20여대와 도소방청 헬기 1대가 동원되고, 소방대원과 유관기관 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70여명이 투입됐다.
불은 곡촌마을 야산 임야 300제곱미터를 태우고 이날 오후 3시 10분 완전히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봄철 나물을 캐기위해 올라간 입산자가 버린 담배꽁초가 산불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최근 거제가 건조주의보다. 봄철 나물채취 등을 위해 산에 올라가는 분들이 많은 데 라이터 등 화기를 가져가서는 안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