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통영·부산 20대 목욕탕 털이범 검거
작성 : 2019년 05월 01일(수) 09:35 가+가-

거제·통영·부산지역 목욕탕 탈의실을 털어온 20대 남성이 지난달 28일 경찰에 검거됐다.
거제경찰서는 지난해 8월 29일부터 지난 2월 2일까지 거제 통영 부산 지역 목욕탕 탈의실 9곳을 털어 현금 500만원 등 금품 600만원 상당을 훔친 A(28·거제시)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동종 전과를 가진 A씨는 "생활고와 유흥을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범행을 시인했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지난해 8월 29일부터 지난 2월 2일까지 거제 통영 부산 지역 목욕탕 탈의실 9곳을 털어 현금 500만원 등 금품 600만원 상당을 훔친 A(28·거제시)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동종 전과를 가진 A씨는 "생활고와 유흥을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범행을 시인했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