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실사단 12일 두 번째 실사 노조 대화없다
작성 : 2019년 06월 12일(수) 10:29 가+가-

현대중공업 실사단이 12일 두 번째 실사시도에 나섰으나 노조는 실사를 전재로 한 대화는 없다며 실사단 저지에 나섰다.
현대중은 11일 업무연락을 통해 12일 오전 실사단의 대우조선 방문 사실을 알렸다.
현대중 실사단은 오전 10시 에드미럴 호텔에 도착 노조와 대화를 시도할 계획이다. 노조는 실사를 전재로 한 대화는 응하지 않겠다며 정문앞에서 저지선을 구축하고 있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현대중은 11일 업무연락을 통해 12일 오전 실사단의 대우조선 방문 사실을 알렸다.
현대중 실사단은 오전 10시 에드미럴 호텔에 도착 노조와 대화를 시도할 계획이다. 노조는 실사를 전재로 한 대화는 응하지 않겠다며 정문앞에서 저지선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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