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거제시장, 진선미 장관 찾아 현안사업 협조 요청
작성 : 2019년 06월 30일(일) 21:19 가+가-

변광용 거제시장과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변광용 거제시장이 지난 2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을 만나 거제시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가정행복지원센터 건립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진선미 장관은 거제시가 직면한 여러 가지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면서 가정행복지원센터 건립이 여성가족부가 추진하고 있는 SOC 가족센터사업과 부합되는 사업으로 적극 검토하겠다고 응답했다.
이 사업은 변 시장 공약사업으로 사업비 93억원을 들여 아주동 용소1길 35(구. 재활용선별장) 부지 3980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센터를 건립,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가족, 여성 관련 원스톱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변 시장은 조선산업 경기 침체에 따른 고용위기・산업위기지역 지정 등 어려움에 처한 거제는 실직 등으로 인한 가족기능 해체위기를 해결하고 가족기능강화를 위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통합지원시설이 절실한 만큼 적극적인 지원을 거듭 요청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진선미 장관은 거제시가 직면한 여러 가지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면서 가정행복지원센터 건립이 여성가족부가 추진하고 있는 SOC 가족센터사업과 부합되는 사업으로 적극 검토하겠다고 응답했다.
이 사업은 변 시장 공약사업으로 사업비 93억원을 들여 아주동 용소1길 35(구. 재활용선별장) 부지 3980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센터를 건립,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가족, 여성 관련 원스톱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변 시장은 조선산업 경기 침체에 따른 고용위기・산업위기지역 지정 등 어려움에 처한 거제는 실직 등으로 인한 가족기능 해체위기를 해결하고 가족기능강화를 위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통합지원시설이 절실한 만큼 적극적인 지원을 거듭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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