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아파트 흉기 살해범 옥상서 추락 사망
작성 : 2019년 07월 09일(화) 06:58 가+가-

사고현장.
경남 거제에서 이혼한 전처의 직장상사를 찾아가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옥상으로 도주한 4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했다.
지속적으로 전 처와 대화를 요구하며 20층 높이 옥상에서 경찰과 대치 중이던 A(45)씨가 9일 오전 6시께 이 곳에서 추락했다.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8일 오후 5시께 경남지방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와 협상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기협상팀을 꾸려 A씨 설득에 나섰으나 마음을 되돌리지 못했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지속적으로 전 처와 대화를 요구하며 20층 높이 옥상에서 경찰과 대치 중이던 A(45)씨가 9일 오전 6시께 이 곳에서 추락했다.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8일 오후 5시께 경남지방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와 협상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기협상팀을 꾸려 A씨 설득에 나섰으나 마음을 되돌리지 못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