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2차사업 완료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서비스 확대 운영
작성 : 2019년 09월 07일(토) 21:22 가+가-
거제시(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민들의 통신비 절감과 무선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2차 사업을 완료했다.
올 상반기에는 시내버스(좌석버스 포함) 86대, 8월말에는 20대를 추가로 구축해 전체 106대 시내버스에서 시민들이 무선인터넷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이용현황을 보면 서비스를 시작한 3월부터 데이터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4500여명의 시민들이 150Gbyte의 데이터를 이용하고 있어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서비스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올해 10월까지 바람의언덕 외 16개소 관광지에 공공와이파이서비스 구축 완료할 것이며 12월까지는 버스정류장, 다중이용시설 등 약70개소에 추가로 구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제시는 “민선7기 시장공약사업인 거제 전지역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을 지속적으로 이행하여 시민들의 통신비절감과 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올 상반기에는 시내버스(좌석버스 포함) 86대, 8월말에는 20대를 추가로 구축해 전체 106대 시내버스에서 시민들이 무선인터넷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이용현황을 보면 서비스를 시작한 3월부터 데이터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4500여명의 시민들이 150Gbyte의 데이터를 이용하고 있어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서비스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올해 10월까지 바람의언덕 외 16개소 관광지에 공공와이파이서비스 구축 완료할 것이며 12월까지는 버스정류장, 다중이용시설 등 약70개소에 추가로 구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제시는 “민선7기 시장공약사업인 거제 전지역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을 지속적으로 이행하여 시민들의 통신비절감과 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