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 옥포 앞바다에 빠져 숨져
작성 : 2019년 09월 30일(월) 10:40 가+가-
60대 남성 A(61)씨가 지난 28일 낮 12시 43분께 거제시 옥포동 매립지 인근 바다에 빠졌다.
바다에 들어간 사람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해경과 거제소방서는 긴급 출동해 A씨를 인양했다.
인양당시 A씨는 스킨스쿠버 장비를 착용한 채 맥박과 호흡이 멈춘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수사중이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바다에 들어간 사람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해경과 거제소방서는 긴급 출동해 A씨를 인양했다.
인양당시 A씨는 스킨스쿠버 장비를 착용한 채 맥박과 호흡이 멈춘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수사중이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