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치킨집 가스폭발 2명 부상 1600여 만원 재산피해
작성 : 2020년 01월 23일(목) 19:40 가+가-

사고현장.
23일 오전 9시 22분께 경남 함안군 가야면의 한 치킨가게에서 가스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오븐청소를 하던 김모(53)씨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으며 지나가던 행인 윤모(53)씨가 가스폭발로 파편에 눈을 다쳤다.
가스폭발로 건물이 파손되고 집기일부와 차량이 타 소방서 추산 1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불은 김씨가 오븐을 청소하던 중 내부에 있던 LPG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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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오븐청소를 하던 김모(53)씨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으며 지나가던 행인 윤모(53)씨가 가스폭발로 파편에 눈을 다쳤다.
가스폭발로 건물이 파손되고 집기일부와 차량이 타 소방서 추산 1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불은 김씨가 오븐을 청소하던 중 내부에 있던 LPG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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