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서 코로나19 40대 여성확진자 추가
작성 : 2020년 08월 21일(금) 16:51 가+가-
거제에서 22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48세인 이 여성은 지난 14일 가벼운 인후통 증상이 나타났으며 18일과 20일 두차례 거붕백병원 내과에서 진료를 받았다.
20일 담당의사의 권유에 따라 백병원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검체했으며 21일 낮 12시 30분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음압병실이 있는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백병원은 내과 일부 진료가 중단됐다.
접촉자는 배우자와 자녀 2명이다.
확진자가 다니는 교회는 모든 예배를 비대면(영상예배)로 전환했다.
거제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최초 증상일로부터 확진일까지 시간차가 많아 지역전파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거제시와 보건당국은 역학조사관을 통해 확진자의 구체적인 동선을 파악중이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48세인 이 여성은 지난 14일 가벼운 인후통 증상이 나타났으며 18일과 20일 두차례 거붕백병원 내과에서 진료를 받았다.
20일 담당의사의 권유에 따라 백병원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검체했으며 21일 낮 12시 30분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음압병실이 있는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백병원은 내과 일부 진료가 중단됐다.
접촉자는 배우자와 자녀 2명이다.
확진자가 다니는 교회는 모든 예배를 비대면(영상예배)로 전환했다.
거제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최초 증상일로부터 확진일까지 시간차가 많아 지역전파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거제시와 보건당국은 역학조사관을 통해 확진자의 구체적인 동선을 파악중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