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통영 소매물도 응급환자 이송
작성 : 2020년 09월 14일(월) 12:21 가+가-

응급환자 이송에 나선 통영해경. (사진/통영해양경찰서)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13일 오후 2시 53분경 통영 소매물도에서 발목 골절이 발생한 환자 A씨(56년생·여·경기도 성남 거주)를 이송했다고 14일 밝혔다.
소매물도에서 등산 중 발목 골절로 걸을 수 없게 된 A씨는 근처 식당 주인에게 부탁해 오후 2시 53분경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통영해경은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보내 이날 오후 3시 12분께 A씨와 보호자 1명을 연안구조정으로 옮긴 뒤 대포항에 도착한 오후 3시 39분께 대기중인 119구급차량을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소매물도에서 등산 중 발목 골절로 걸을 수 없게 된 A씨는 근처 식당 주인에게 부탁해 오후 2시 53분경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통영해경은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보내 이날 오후 3시 12분께 A씨와 보호자 1명을 연안구조정으로 옮긴 뒤 대포항에 도착한 오후 3시 39분께 대기중인 119구급차량을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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