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욕지도 의식 혼미한 응급환자 이송
작성 : 2021년 03월 17일(수) 16:51 가+가-

통영해양경찰서는 17일 오전 10시 37분께 통영시 욕지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A씨(67)를 이송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욕지도 주민으로 보건지소에서 혈압을 재던 중 머리가 아프다며 쓰러진 후 의식이 혼미하여 지소에서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통영해경은 욕지구조거점출장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오전 10시 47분께 현장으로 도착해 환자의 상태를 확인후 연안구조정으로 옮겨 달아항으로 이송했다.
한편 A씨는 오전 11시 16분께 달아항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을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욕지도 주민으로 보건지소에서 혈압을 재던 중 머리가 아프다며 쓰러진 후 의식이 혼미하여 지소에서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통영해경은 욕지구조거점출장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오전 10시 47분께 현장으로 도착해 환자의 상태를 확인후 연안구조정으로 옮겨 달아항으로 이송했다.
한편 A씨는 오전 11시 16분께 달아항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을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