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도시민의 농업·농촌 체험을 위한 2021년 귀농귀촌 주말농장 개장
작성 : 2021년 03월 31일(수) 14:35 가+가-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27일 ‘귀농귀촌 주말농장’을 개장했다고 31일 밝혔다.
농사 경험이 없는 도시민들이 주말 여가를 이용하여 귀농귀촌 주말농장에서 직접 텃밭을 가꾸며 안전한 먹거리를 스스로 생산하고,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주말농장 참여자들은 개장과 동시에 텃밭 이름을 지으며 이랑 만들기, 씨 뿌리기, 모종심기 등 농장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를 돈독히 하는 등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한 참여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족들의 실내 활동이 많아져 무료한 시간을 보냈으나, 주말농장을 통해 자연환경에서 가족들과 유기농으로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수확할 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기쁘다”고 농장 경작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최낙창 농업정책과장은 “주말농장이 코로나19로 지친 도시민들이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영농체험을 통해 도시민들이 농업에 대한 이해와 귀농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키고, 더 나아가 주말농장이 고성군으로 귀농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2019년부터 귀농지원센터 내 고성읍 덕선리 464번지(2,583㎡) 일원에 42개소의 주말농장을 조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텃밭을 분양받은 참여자들은 세대 당 31㎡를 무료로 4월부터 12월까지 약 1년간 운영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주말농장 참여자를 대상으로 유기농텃밭 농부학교를 운영하여 텃밭작물 재배기술, 천연자재 이용, 현장컨설팅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으로, 참여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농사 경험이 없는 도시민들이 주말 여가를 이용하여 귀농귀촌 주말농장에서 직접 텃밭을 가꾸며 안전한 먹거리를 스스로 생산하고,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주말농장 참여자들은 개장과 동시에 텃밭 이름을 지으며 이랑 만들기, 씨 뿌리기, 모종심기 등 농장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를 돈독히 하는 등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한 참여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족들의 실내 활동이 많아져 무료한 시간을 보냈으나, 주말농장을 통해 자연환경에서 가족들과 유기농으로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수확할 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기쁘다”고 농장 경작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최낙창 농업정책과장은 “주말농장이 코로나19로 지친 도시민들이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영농체험을 통해 도시민들이 농업에 대한 이해와 귀농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키고, 더 나아가 주말농장이 고성군으로 귀농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2019년부터 귀농지원센터 내 고성읍 덕선리 464번지(2,583㎡) 일원에 42개소의 주말농장을 조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텃밭을 분양받은 참여자들은 세대 당 31㎡를 무료로 4월부터 12월까지 약 1년간 운영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주말농장 참여자를 대상으로 유기농텃밭 농부학교를 운영하여 텃밭작물 재배기술, 천연자재 이용, 현장컨설팅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으로, 참여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