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추진
작성 : 2021년 03월 31일(수) 14:36 가+가-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1년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을 해당 농지소재지의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접수받는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쌀 시장개방과 빈번한 재해 발생으로 어려운 쌀 산업을 지속 유지하고 벼 재배농가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고자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경상남도 내에 주소가 있고, 직접 벼를 재배해 쌀 생산 및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에 참여한 농업인이며 최대 4ha 한도로 지급된다.
다만 △농업 외 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자 △농지면적이 0.1ha 미만인 자 △농지처분 명령을 받은 자 △자기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 점유한 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내역 확인, 현지 조사, 자격 검증 등 행정절차를 통해 12월 지급될 예정이다.
이수원 친환경농업과장은 “2021년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신청은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과 함께 접수받는다”며 “농업인들의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 농가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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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쌀 시장개방과 빈번한 재해 발생으로 어려운 쌀 산업을 지속 유지하고 벼 재배농가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고자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경상남도 내에 주소가 있고, 직접 벼를 재배해 쌀 생산 및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에 참여한 농업인이며 최대 4ha 한도로 지급된다.
다만 △농업 외 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자 △농지면적이 0.1ha 미만인 자 △농지처분 명령을 받은 자 △자기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 점유한 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내역 확인, 현지 조사, 자격 검증 등 행정절차를 통해 12월 지급될 예정이다.
이수원 친환경농업과장은 “2021년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신청은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과 함께 접수받는다”며 “농업인들의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 농가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