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의령군수 재선거 관련 더불어민주당의 허위사실공표 등 불법행위에 대해 검찰 고발 예정
작성 : 2021년 04월 02일(금) 13:53 가+가-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이번 재‧보궐선거는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경제실패 등에 대한 국민의 평가를 받는 선거임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은 의령군민들과 의령군의 발전을 생각하지 않고 군민들의 귀와 눈을 가려 오직 선거에서 이기기 위한 마타도어와 흑색선전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및 김지수 도당 대변인(경남도의원)은 국민의힘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의 '(전) 경남도청 정무특보(1급상당)', '(전)경상남도 정책단장(2급상당)' 경력이 허위라며 주장하고 있으나, 오태완 후보는 “도청 재직 당시 1급 상당이 적힌 임명장을 공식적으로 받았고, 인사과에서 관련 보도자료도 냈으므로 허위경력이 아니며, 1급이 아닌 1급 상당이라는 표기는 가능하며, 지금까지 여러 차례 출마한 선거에서 이런 경력이 한 번도 문제 된 적 없고 선관위에서 문제 제기하지도 않았다.”라고 알렸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이러한 선거의 근간을 흔드는 더불어민주당의 불법행위에 대해,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및 김지수 경남도당 대변인(경남도의원)을 금일 고발할 예정이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및 김지수 도당 대변인(경남도의원)은 국민의힘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의 '(전) 경남도청 정무특보(1급상당)', '(전)경상남도 정책단장(2급상당)' 경력이 허위라며 주장하고 있으나, 오태완 후보는 “도청 재직 당시 1급 상당이 적힌 임명장을 공식적으로 받았고, 인사과에서 관련 보도자료도 냈으므로 허위경력이 아니며, 1급이 아닌 1급 상당이라는 표기는 가능하며, 지금까지 여러 차례 출마한 선거에서 이런 경력이 한 번도 문제 된 적 없고 선관위에서 문제 제기하지도 않았다.”라고 알렸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이러한 선거의 근간을 흔드는 더불어민주당의 불법행위에 대해,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및 김지수 경남도당 대변인(경남도의원)을 금일 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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