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 신규 가입자 모집
- 이리 온 칠드런, 아이 행복해 고성!
작성 : 2021년 04월 06일(화) 13:19 가+가-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목돈 마련 기회를 주는 디딤씨앗통장(아동발달지원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필요한 초기비용 마련을 지원하고자 정부에서 운영하는 유일한 아동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통장을 개설한 아동이 보호자 및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 저축하면 국가와 지자체가 월 5만 원 내에서 동일한 금액을 매칭 지원하는 제도이다.
12세에 가입해 17세까지 통장을 유지할 경우 1년 60만 원씩 만18세가 되는 해에 3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대학 등록금이나 주거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만12세~17세의 기초수급자 아동, 아동양육시설과 가정위탁 등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이면 언제든지 신청 가능하다.
고성군은 아동보호전문요원을 두고 해당 아동에게 디딤씨앗통장 가입 안내문을 발송하여 가입 개설을 독려해 많은 아동들이 가입할 수 있게 하는 등 우리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유정옥 교육청소년과장은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들이 대학 진학이나 사회 진출 시 필요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다”며 “모든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가입해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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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필요한 초기비용 마련을 지원하고자 정부에서 운영하는 유일한 아동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통장을 개설한 아동이 보호자 및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 저축하면 국가와 지자체가 월 5만 원 내에서 동일한 금액을 매칭 지원하는 제도이다.
12세에 가입해 17세까지 통장을 유지할 경우 1년 60만 원씩 만18세가 되는 해에 3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대학 등록금이나 주거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만12세~17세의 기초수급자 아동, 아동양육시설과 가정위탁 등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이면 언제든지 신청 가능하다.
고성군은 아동보호전문요원을 두고 해당 아동에게 디딤씨앗통장 가입 안내문을 발송하여 가입 개설을 독려해 많은 아동들이 가입할 수 있게 하는 등 우리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유정옥 교육청소년과장은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들이 대학 진학이나 사회 진출 시 필요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다”며 “모든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가입해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