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통영시 욕지면 봉도(쑥섬) 인근 표류․좌초선박 구조
작성 : 2021년 04월 15일(목) 10:40 가+가-

통영해양경찰서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9분께 통영시 욕지면 봉도(쑥섬) 인근 해상에서 표류․좌초선박 A호(2.33톤, 연안복합, 사천선적, 승선원 없음)를 구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욕지항에서 삼덕항으로 이동 중인 여객선에서 A호가 표류 중인 것을 발견하고, 통영연안 VTS 경유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또한 A호는 당일 사량도 답포항에서 분실 신고된 상태였다.
통영해경은 경비정, 욕지출장소 연안구조정, 통영구조대를 이동시켜 오전 10시 31분께 현장 도착, 수색을 실시해 오전 11시 36분경 좌초된 후 침수 중인 A호를 발견했다.
해경은 즉시 추가 침수를 막기 위해 부력재를 설치하고, 선박에서 흘러나온 빌지를 유흡착포를 이용하여 방제작업을 실시하였다.
A호는 선주가 자체 섭외한 어선 4척으로 이초, 예인되어 오후 11시 18분께 사량도 답포항으로 입항했다.
통영해경은 사고현장 주변해역 해양오염은 없는 것으로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에 따르면 욕지항에서 삼덕항으로 이동 중인 여객선에서 A호가 표류 중인 것을 발견하고, 통영연안 VTS 경유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또한 A호는 당일 사량도 답포항에서 분실 신고된 상태였다.
통영해경은 경비정, 욕지출장소 연안구조정, 통영구조대를 이동시켜 오전 10시 31분께 현장 도착, 수색을 실시해 오전 11시 36분경 좌초된 후 침수 중인 A호를 발견했다.
해경은 즉시 추가 침수를 막기 위해 부력재를 설치하고, 선박에서 흘러나온 빌지를 유흡착포를 이용하여 방제작업을 실시하였다.
A호는 선주가 자체 섭외한 어선 4척으로 이초, 예인되어 오후 11시 18분께 사량도 답포항으로 입항했다.
통영해경은 사고현장 주변해역 해양오염은 없는 것으로 전했다.
newsmorning@daum.net




